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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시간은 흐르고
모질은 상처를 이겨내
우리 꿈도 자라나
어느덧 예까지 왔네
그래 때론 지쳐 에돌다가
다시 나아가는 물줄기처럼
뜨거운 가슴 그대 살아있음으로
새로운 세상향해 나아가리니
다시 일어서 희망의 눈빛으로
솟아오른 태양처럼 빛나는 벗들과 함께
다시 일어서 끈질긴 몸짓으로
그대 처음 날개짓하는 새처럼
글/李씬 곡/李씬 노래/李씬

절망은 희망을 잃고 무언가 나아갈 방향을 잃었을 때 느끼는 것 같아요.
뭘 해야할지 모르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답답한 마음...
그게 절망이 아닐까요?
어린 새의 모습처럼
낡은 껍질을 깨고 세상을 처음 보았던 그 순간..
둥지를 박차고 창공을 향해 날아오른 첫 비행의 그 순간..
마치. 온 세상이 내 것인 것 마냥 활기차고 자신있는 그 순간을 떠올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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