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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가 벌어진지 벌써 7개월이 지났습니다.
가슴아프고... 머리끝까지 삐쭉 소름끼치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장례조차 치르지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오히려 경찰 살인진압의 피해자인 이들이 구속되어 감옥에 가있는 지경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나가보려합니다.
주변이라도 기웃거리며 마음이라도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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