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342 다음까페로 이사
/tc/341 용산불법음악회
/tc/340 꿈을 지속시키는건 용기
/tc/339 행동하는라디오
/tc/338 1인시위음악회
이글을 올리다가 발견한 기사하나...
뉴코아노조의 눈물겨운 노사합의 소식...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82917192946304&outlink=1)
서글프다.
정말 이랜드그룹의 정리해고, 매장 외주화에 맞서 싸우던
뉴코아의 어린 여성조합원들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무분규선언까지 포함했다하니 말그대로 "항복선언"에 다름아니다.
저들은 얼마나 기고만장할 것인가?
400일이 훨씬 넘도록 파업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이랜드 아줌마들의 투쟁이 기죽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힘내서 가십시다.
'돈만이 전부'라고 외치면서
보다 적은 임금으로 노동력을 착취하려던 저들에게 보여주려던
'사람이 살맛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바라는
조그만 희망의 불씨를 꺼뜨리지 마십시다.

홈에버에 가지 마세요
홈에버에 가지 마세요
뉴코아에도 가지 마세요
꿈도 팔지 않아
사랑도 팔지 않아
우리의 미래는 더욱
뉴코아노조의 눈물겨운 노사합의 소식...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82917192946304&outlink=1)
서글프다.
정말 이랜드그룹의 정리해고, 매장 외주화에 맞서 싸우던
뉴코아의 어린 여성조합원들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무분규선언까지 포함했다하니 말그대로 "항복선언"에 다름아니다.
저들은 얼마나 기고만장할 것인가?
400일이 훨씬 넘도록 파업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이랜드 아줌마들의 투쟁이 기죽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힘내서 가십시다.
'돈만이 전부'라고 외치면서
보다 적은 임금으로 노동력을 착취하려던 저들에게 보여주려던
'사람이 살맛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바라는
조그만 희망의 불씨를 꺼뜨리지 마십시다.

홈에버에 가지 마세요
홈에버에 가지 마세요
뉴코아에도 가지 마세요
꿈도 팔지 않아
사랑도 팔지 않아
우리의 미래는 더욱
홈에버에 가지 마세요
뉴코아에도 가지 마세요
비정규직 대량해고
노동자를 탄압하는 저들
성경엔 노조가 없다고
성경엔 노동자없다고
비웃으며 조롱하며
눈을 흘기는 저들
홈에버에 가지 마세요
뉴코아에도 가지 마세요
꿈도 팔지 않아
사랑도 팔지 않아
우리의 미래는 더욱
http://sinnase.com/tc/trackback/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