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342 다음까페로 이사
/tc/341 용산불법음악회
/tc/340 꿈을 지속시키는건 용기
/tc/339 행동하는라디오
/tc/338 1인시위음악회
영혼없는 관료들이라고 스스로를 부른다지...
참.. 서러운 인생들이겠다.
경향신문의 한 기자가 쓴
인수위의 업무보고에 나선 정부관료들을 모니터한 기사를 읽고
노래한곡 만들어보았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1090254311&code=910100)
요즘 한줄쏭닷컴(http://hanjulsong.com)에 푸~욱 빠진 이유로...
노래들을 묵히지 않아 좋긴하다..
오전에 만들어 녹음해서... 오전에 이렇게 퍼트리고 있으니.. 참..
오래전부터 하모니카를 사용해보기로 맘 먹고 있다가
돈이 없어 사지 못했는데...
밥을 굶더라도 악기는 사야겠다는 생각에 덥썩 샀다.
Hohner의 'Silver Star'...
중국 OEM인데.. 일단.. 싼 가격이라 살 수 있었다.
하모니카를 불며 처음으로 녹음해보았는데..
따로 배우지도 않고 연습도 않아서 그런지..
쉽지않다..
노래도 쉬원찮고.. 기타도 쉬원찮고... 하모니카는 더욱... 쩝..
영혼없는 관료
글/곡/노래/ 李씬
화일주소 http://sinnase.com/attach/1/cfile2.uf.152F560F49B10568CC0EB5.mp3
국민위해 일한다는 선서따윈 팽개치고
새로운 권력자 앞에나가 춤을 추네
정책의 소신따윈 갈아치우고
오로지 살아남아 충성하겠다는 일념으로
철밥통 꼭 껴안고 점령군 앞에 나가
굽신대며 춤을 춘다
영혼도 팔아먹고 점령군 앞에 나가
굽신대며 춤을 춘다
헤~~
http://sinnase.com/tc/trackback/177







